01

다음 손님을 맞기 위한 퇴식 보조

고객이 이용을 마친 뒤에는 식기를 치우고 자리를 정돈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수거한 식기를 트레이에 실어 보내면 직원이 정리하던 공간을 끝까지 살필 여지가 생깁니다. 서빙로봇을 다음 이용을 준비하는 보조로 생각해보세요.

02

현장에 남아서 마무리할 시간

반쯤 정리한 자리를 두고 회수 물품을 가져다주러 떠나면 다시 돌아와 작업을 이어야 합니다. 로봇에게 그 왕복을 맡기는 방식은 담당자가 현장에서 정돈을 마칠 시간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퇴식과 자리 준비가 겹치는 매장이라면 어떤 일이 기다리게 되는지 상담에서 이야기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