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곁에 남는 직원의 시간
서빙로봇이 왕복하는 동안 직원은 고객의 이야기를 끝까지 들을 수 있습니다. 서빙을 위해 대화를 끊던 순간을 줄이고, 요청에 답한 뒤 다음 서비스를 준비하는 여유를 만드는 것이 도입의 매력입니다.
말을 끝까지 듣는 서비스
고객이 궁금한 점을 이야기하는 도중 직원이 트레이를 들고 떠나야 한다면 대화가 끊깁니다. 서빙 이동을 장비와 나누는 운영에서는 설명을 마친 뒤 추가 요청까지 확인할 여지가 생깁니다. 단순한 기계 도입을 넘어 고객과 마주하는 시간을 늘리고 싶은 매장에 어울리는 변화입니다.


